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사와 문학가 무산 조오현 선사를 기리기 위한 백담 순례길 걷기 행사가 인제 백담계곡 일원에서 열렸습니다.
궂은 날씨에도 300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몰려 두 선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.